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-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한계를 극복한 열한 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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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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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프네요.

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.

미안합니다.

그저 바라 보기만 했네요.

저희가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.

죄송합니다.

,,,하나님 비록 당신께서 주신 고귀한 한숨 버려 고통을 잊으려 했지만,
그 또한 자기 희생하여 모든 사람의 고통을 혼자 지려했습니다.
그렇게 혼자 져버려 가는 길이 너무 길고 멀까 걱정됩니다.
보살펴주소서..
Amen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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